2020.10.30 11:23
애플이 29일(현지시각) 5세대(G) 아이폰 출시 지연으로 시간외거래에서 시가총액 1000억달러를 잃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애플은 이날 새로운 5G 아이폰 출시가 늦어지면서 소비자들은 새 기기 구매를 미루었으며 이에 따라 2년 만에 가장 가파른 분기별 아이폰 판매 감소를 발표했다.애플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5% 이상 하락했으며 1000억달러 이상의 평가손을 입었다.애플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9월 시계처럼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했다. 그러나 애플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출시가 한달뒤로 밀렸으며 일부 기기는 아직 배송되지도 않은 상황이다.애플의 분기실적은 맥과 에어팟의 호황2020.10.14 16:23
애플의 첫 5G 스마트폰 '아이폰12'가 드디어 공개된 가운데 중국 이용자들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아이폰12는 호주, 중국, 독일, 일본, 영국, 미국 및 30개 이상 국가에서 16일 예약판매, 23일 매장판매를 시작한다.이번 아이폰12의 핵심 기능은 5G 지원이다. 화웨이보다 한발 늦은 5G 행보에 중국 이용자들은 트위터와 레딧 등 소셜미디어상에서 열띤 논쟁을 펼쳤다. 충성 이용자층은 "첫 5G 모델을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화웨이, 샤오미 등의 자국의 스마트폰를 기다릴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Caijing 여론 조사에 따르면 약 2만5000명의 설문응답자들은 아이폰12를 구입 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 1만명은2020.08.25 14:47
CNBC는 24일(현지시각) 5G, 원격 근무, 온라인 학습 트렌드 등과 관련해 전 세계에 공개 예정인 애플의 잠재적인 계획이 주가를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은 최근 1조 달러라는 이정표에 도달한 지 약 2년 만에 공개적으로 거래된 미국 기업 중 처음으로 2조 달러에 달하는 시가 총액을 기록했다. 24일 뉴욕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1.2% 올랐다.애플이 5G 아이폰을 단 한대도 판매하지 않고 2조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한 것은 매우 흥미롭다. 5G는 5세대 고속 모바일 인터넷을 의미하며, 이는 증가하는 웹 트래픽 수준을 전달하기 위해 더 빠른 데이터 속도와 더 많은 대역 폭을 제공하는2019.04.25 06:00
애플이 내년에 5세대(5G) 모뎀을 장착한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애플에 정통한 분석가 궈밍치가 지난 22일 투자자를 위한 노트를 통해 전망했다. 24일(현지 시간) CNBC 등 외신들이 보도한 궈밍치 노트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에 5G 모뎀을 장착한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모뎀은 삼성과 퀄컴으로부터 공급받을 가능성이 높다. 즉 퀄컴(mmWave)과 삼성(Sub-6GHz)이 만든 5G 베이스밴드 칩을 채택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애플이 삼성전자로부터 모뎀 칩을 공급받는 것은 퀄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최근 2년여에 걸친 퀄컴과의 소송을 법정 밖 화해로 일괄 타결했다.퀄컴의 라이선스 관행을 바꿔놓겠다며 강한 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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