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12:30
러시아 야쿠티아항공 여객기가 창문이 균열된 채 비행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지난 20일 대한민국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던 현지 항공사 '야쿠티아항공' 소속 '슈퍼제트 100(SSJ-100)' 여객기 창문에 균열이 발생했다"며 "착륙 이후 여객기 검사 중에 발견됐다"고 보도했다.해당 여객기에는 69명의 승객과 7명의 승무원 등 총 76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여객기는 도착지인 블라디보스토크 크네비치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했으며, 승객과 승무원 가운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여객기인 '슈퍼제트 100'은 소련 해체 후 러시아에서 처음 개발한 민간 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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