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7 06:00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선물을 미리 준비하고 고향 방문 대신 집에서 설을 보내는 이들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홈플러스는 17일부터 2021년 1월 29일까지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온라인 전 채널에서 2021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지난해 설(440여 종)보다 20%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인 530여 종 상품을 선보인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첫 '언택트 명절’이었던 올해 추석은 선물세트 사전예약 비중이 무려 57%에 이를 정도로 높았다. 추가 할인, 배송 예약 등 다양한 사전예약 혜택을 챙길 수 있는 점이 소비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홈플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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