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0 16:57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아주대병원과 30일 '2019년 경기도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운영사업' 계약을 체결했다.응급의료 전용헬기는 각종 의료장비를 갖춘 헬기로 섬이나 산악지역에 사는 응급환자를 큰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기 위해 지난 2011년 9월 국내에 처음 도입됐다. 응급의료 전용헬기는 지금까지 6000명 이상의 응급 환자를 이송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KAI는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배치해 24시간 상시 구조·구급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경기도는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전국에서 7번째로 도입했다. 24시간 운영개념과 경기소방 119 구조·구급 대원도 함께 출동하는 방식을 적용해 사고, 대형재난 현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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