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10:30
‘인구 13억명 거대시장 인도에서 1위 자리를 되찾겠다’삼성전자와 LG전자가 중국에 버금하는 거대시장 인도에서 공격경영을 선언했다. 삼성과 LG는 인도법인 스마트폰과 가전부문 고위임원을 대폭 물갈이했다고 인도 영문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스(E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물갈이 인사는 인도에 급증하는 온라인 전용제품과 샤오미(小米)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 등에 맞서기 위한 수순으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삼성은 샤오미에게 빼앗긴 인도 스마트폰 시장 1위 왕좌를 되찾겠다는 의욕을 내비쳤다. ◇삼성印법인, ‘샤오미 타도’ 외치며 영업팀 대폭 강화 삼성전자인도법인(이하 삼성인도법인)은 온라인 영업을 강화하기 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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