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3 09:17
개그맨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장동민이 어린 시절 자신이 정신적으로 불우했다고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장동민은 지난 3월 22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게스트로 출연해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당시 장동민은 "어린 시절의 나는 정신적으로 불우했던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장동민은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놀이 문화를 즐길 줄 몰랐던 것 같다. 친구들과 뭔가를 하더라도 다른 생각을 했다. 딱지치기를 해도 '재밌다'가 아니라 '내가 이걸 할 때가 아닌데 뭘 하고 있나'라며 부모님을 도울 생각을 하는 등 몰입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장동민은 이어 "유일하게 하나에2015.04.13 08:04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2015.04.12 17:52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군대 후임 폭행 까지?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화제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여섯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일명 증권가 '찌라시'에서 내정자 논란이 불거진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무한도전 식스맨의 최종 후보에 오른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해부터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이는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등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으로, 문제는 지난해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꾸라')에서의 발언들. 장동민은 32화 방송분에서 연인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여자들은 멍청해서 이게 남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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