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4 11:24
CJ ENM 오쇼핑부문(이하 CJ오쇼핑)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100% 이태리 제작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출시했다. 거위털과 겉감, 안감, 부자재 모두 이태리에서 생산된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옷의 최종 완성까지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후 수입해 들여오는 ‘오더메이드’ 방식이다. 장 미쉘 바스키아가 협력한 이태리 구스 다운 제조회사는 100년 역사를 가진 ‘미나르디(MINARDI)’다. 이 회사는 이태리 북부 알프스산맥 등 유럽의 가장 추운 지역에서 자란 최고 등급 거위털 만을 사용한다. 유럽 다운협회의 유해물질 안전테스트 인증마크인 ‘노미테’와 다운 채취 때 윤리적 방법을 인증하는 ‘RDS’도2019.06.14 17:16
◆CJ ENM 오쇼핑부문의 골프웨어 브랜드 ‘장미쉘 바스키아’가 2016년 10월 첫 론칭 이후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몇 년 동안 홈쇼핑 스포츠의류 시장이 불황을 겪는 가운데 장 미쉘 바스키아는 연간 약 30%의 성장을 이어왔다. 론칭 초기인 2016년 10~12월 3개월 만에 주문액이 150억 원을 넘었고 이듬해 300억 원, 작년에는 전년보다 30% 이상 성장한 400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170억 원을 넘었으며 패션 성수기인 9~12월을 남겨 놓고 있어 연간 500억 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미쉘 바스키아의 경쟁력은 새로운 시도에 있다는 평이다. 지난해 겨울 선보인2018.11.08 09:33
CJ ENM 오쇼핑부문이 단독 판매하는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는 원빈을 모델로 기용한 이후 판매한 겨울 상품 주문금액이 한 달 만에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판매한 오쇼핑부문의 스포츠웨어 브랜드로는 유일한 100억원 돌파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지난 9월 28일 원빈을 모델로 한 구스다운 롱패딩을 처음 선보인 후 구스다운 재킷 패키지, 본딩 팬츠 세트 등 겨울 상품들을 차례로 론칭했다. 지난 4일까지 해당 상품의 누적 매출을 분석한 결과, TV홈쇼핑인 CJ오쇼핑과 T커머스 CJ오쇼핑 플러스 채널 등을 통해 총 100억원의 주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첫 방송에서는 한 시간여 동안2018.09.20 08:58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사의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의 모델로 원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그의 신비로우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에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돼 모델로 기용됐다는 평이다. 홈쇼핑의 주 구매고객인 여성들에게 나이를 불문하고 높은 호감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원빈의 등장은 유명 연예인이 홈쇼핑 브랜드 모델로 진출하는 최근 트렌드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사례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9월 초 론칭한 지춘희 디자이너의 ‘지스튜디오’는 배우 이나영이 모델로 활동하며, 패션 브랜드 ‘엣지’는 배우 김아중이, ‘셀렙샵 에디션’은 배우 이민정이 뮤즈로 활동 중이다. 유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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