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11:08
한국FPSB는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1939 청년 재무상담'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1939 청년 재무상담은 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을 비롯해 경기도에서 만 19세~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해 건강한 금융생활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이번 1939 청년 재무상담 사업은 금융당국이 주최하는 청년 대상으로 하는 첫번째 재무상담으로써 의의가 크다는 게 한국FPSB의 설명이다.전용 홈페이지에서 28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420명까지 신청 받으며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취지로 자립준비청년은 21일부터 사전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재무상담은 대면 1회와 비대면 1회, 최대 2회2024.04.12 09:49
한국FPSB는 지난달 말 서울영테크 상담사 위촉식을 한국FPSB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서울영테크 사업은 서울시 거주 청년(만19~39세)들에게 금융교육 및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서울영테크 위탁 운영 기관인 한국FPSB에서 면접과 교육을 거쳐 선발된 60여명의 국제재무설계사 CFP와 재무설계사 AFPK 자격자가 서울영테크 상담을 진행한다. 2021년도에 시작했으며, 올해는 3월부터 일대일 맞춤형 재무상담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1만명의 청년을 목표로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서울 시장을 대신하여 위촉장을 수여한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 단장은 “서울 영테크 사업은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재무컨설팅2022.05.31 15:15
한국FPSB는 서울시 영테크 재무상담사로 자격자 63명을 투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FPSB는 서울시 영테크 사업의 전문기관으로서 CFP·AFPK 자격자를 선발해 재무교육과 재무상담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MZ세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1대1 전문가 재무 컨설팅과 재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지난 3월부터 대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영테크 재무상담 신청자는 5월기준 5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서울시는 재무상담 목표 인원을 1만명으로 확대하고, 상담사도 기존 39명에서 24명을 추가 선발해 총 63명까지 늘렸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지난 영테크 재무 상담 만족도는 4.77점, 상담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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