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테크 사업, 서울시 거주 청년들을 위한 금융교육 및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
한국FPSB에서 면접과 교육을 거쳐 선발된 국제재무설계사 CFP, 재무설계사 AFPK 자격자가 상담을 진행
한국FPSB에서 면접과 교육을 거쳐 선발된 국제재무설계사 CFP, 재무설계사 AFPK 자격자가 상담을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영테크 사업은 서울시 거주 청년(만19~39세)들에게 금융교육 및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영테크 위탁 운영 기관인 한국FPSB에서 면접과 교육을 거쳐 선발된 60여명의 국제재무설계사 CFP와 재무설계사 AFPK 자격자가 서울영테크 상담을 진행한다.
2021년도에 시작했으며, 올해는 3월부터 일대일 맞춤형 재무상담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1만명의 청년을 목표로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테크 상담사는 인생선배로서 청년들에게 빛과 소금과 길을 가르쳐주는 등대와 등불이 되는 귀중한 역할을 가졌다”고 말했다.
서울영테크 상담사 위촉식 행사는 한국FPSB 유튜브에서 동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FPSB는 제 87회 AFPK자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총 접수자는 2,026명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합격자는 486명(합격률은 29%)이다.
올해 첫 번째로 5월 시행 예정인 45회 CFP자격 원서접수는 이번달 22일부터 한국FPSB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8월 시행 예정인 올해 두번째인 88회 AFPK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7월 29일부터이다.
하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minji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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