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8 06:00
대형항공사(FSC)가 독점한 중국 하늘길이 저비용항공사(LCC)에도 활짝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열어 한·중 항공회담에서 합의한 증설 항공운수권을 국적항공사에 배분했다. LCC는 여객노선 주 118회, 화물노선 주 3회를 배분받아 중국 노선 공급석 비중을 기존 10.5%에서 28.1%로 두 배 이상 늘렸다. 이번 운수권 배분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둔 LCC는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이다. 두 항공사는 '알짜노선'으로 꼽힌 인천-베이징(다싱공항)에 각각 주 4회와 주 3회 인천발 신규 노선을 취항했다. 또한 제주항공은 부산-장가계, 제주-시안, 무안-옌지, 티웨이항공은 대구-상하이, 대구-옌지, 청주-옌지 등 지방 공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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