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6 11:18
마리텔 지주연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과거 지주연의 스무살 무렵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지주연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블로그에 "안녕 스무살.. 스무살..그 숫자가 주는 무게는 가볍다. 마치 깃털, 솜털처럼... 스무살 만이 줄 수 있는 풋풋함.. 말랑말랑한 웃음, 화장기 없는 생기, 그리고 언제나 설렘, 사랑 기쁨 충만. 그때가 제일 행복한 시절임을 알았더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주연은 앳되고 풋풋한 스무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현재와 변함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지주연은 "그때는 왜 성숙해보이고 싶었을까? 성숙하게 나온 사진을 보며 아이처럼 좋아라 했었다"라며 "신입생 오티..첫 연극...왜 그 순간 마음껏 미쳐있지 못했을까"라고 덧붙였다.마리텔 지주연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지주연, 정말 예쁘다", "마리텔 지주연, 늘 예뻤네", "마리텔 지주연, 서울대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1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2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3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4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5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6
골드만삭스, 개미들 떠난 XRP '나홀로 매집'...금융 패권 재편 노리나
7
한국 XRP 검색 지수 '퍼펙트 스코어'...역대급 투자 광풍 부나?
8
코스피200 야간선물 2.04% 상승…860선 돌파
9
엔비디아 GTC 승자는 메모리 반도체·구리 커넥터...최대 피해자는 테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