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2 11:40
오리온이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출시를 앞두고 거창한 신고식을 벌인다. 오리온은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 동안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19 ITF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를 창원시와 공동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제주용암수’ 출시를 앞두고 120만 명 인구가 즐기는 테니스를 시작으로 국내 대표 생활 스포츠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이번 ITF(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 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 협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체육회와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2014년 정현 선수가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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