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17:45
청와대는 22일 최근 개각이 임박했다며 관련 인사 보도가 나오는 것을 두고 "발표 때까지 조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개각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10일 취임 300일 기자간담회에서 "개각은 작게 두 차례 나눠서 할 것"이라며 "(개각 시기는) 연말 연초보다 빠를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또 정 총리가 최근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을 불러 인사 관련 보고를 받으며 1차 개각이 임박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1차 개각에는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등 4~5명이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2016.11.02 09:46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흔들리는 국정을 안정시키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진 개편에 이어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를 포함한 일부 개각을 단행했다. 새 총리에는 노무현 정부 당시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국민대 교수, 신임 경제부총리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내정했다. 국민안전처 장관에는 김 총리 내정자의 추천을 받아 박승주 여성가족부 전 차관을 임명했다. 2일 정연국 대변인은 “현 상황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지난 10월 30일 대통령 비서실을 개편했고,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국민안전처 장관에 대한 인사를 단행키로 했다”며 이같 은 내각 개편안을 발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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