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5 06:39
세계 랭킹 3위 유소연(27)이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LPGA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나섰다.유소연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6,386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2라운드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잡아 10언더파 61타를 몰아쳤다.유소연은 중간 합계 16언더파 126타를 기록,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앞서 첫날 1라운드에서도 유소연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멜 라이드(잉글랜드), 앨리 맥도널드(미국)와 함께 선두 박성현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다.2017.03.27 08:03
6년만에 미국무대에 진출한 안시현(33·골든블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 클래식에서 9언더파를 몰아쳐 코스레코드를 경신했다. 안시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버드의 아비아라 골프 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경기를 마쳤다.63타는 아비아라 골프 클럽의 코스 레코드다. 앞서 지난 26일 3라운드를 마친결과 이미림(27)이 단독 선두, 허미정(28)이 1타차 2위로 추격중이다. 이미림은 이날 버디 6개를 몰아치며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선두로 올라섰다. 허미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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