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0:50
플랙트그룹이 MCE 2026에 참가해 고효율 공조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삼성전자는 24일 플랙트그룹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국제 공조·냉난방 전시회 ‘MCE 2026’에 참가해 공기 처리와 환기, 냉난방 분야 기술을 공개했다. MCE는 HVAC 산업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시회다.이 행사는 유럽 최대 규모의 공조 전시회로 올해 19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약 50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해 플랙트그룹과 중앙공조 솔루션을 소개하고 AI 무풍 에어컨과 주거용 고효율 히트펌프 EHS·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플랙트그룹의 실내기 5종을 전시하고 '빌딩관리솔루션2025.11.06 10:00
삼성전자는 6일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플랙트는 100년 이상의 역사와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유럽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대형 상업시설 등에 냉각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10여 개의 글로벌 생산거점과 △터널·선박·방산용 환기, 화재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는 '우즈' △공기조화·유동 솔루션을 담당하는 '셈코' △자동화 기반 빌딩 제어 전문 회사 'SE-Elektronic' 등의 자회사를 운영중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강점을 가진 개별공조 중심 솔루션에서 각종 산업·대형 건물용 솔루션과 고성장하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중앙공조 시장으로 본격 진출해 기업간거래2025.05.14 18:1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8년 만에 조 단위 메가 인수합병(M&A)을 추진한다. 미국 하만 인터내셔널에 이어 이번엔 유럽 최대 공조(HVAC) 기업을 약 2조4000억원(15억 유로)에 인수한다. 이 회장 체제에서 추진하는 두 번째 M&A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한 공조 시장 진출 전략의 핵심축으로, 삼성전자는 HVAC 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공조 시장 패권을 놓고 진검 승부를 벌이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14일 영국계 사모펀드 트라이튼이 보유한 플랙트 지분 100%를 15억 유로(약 2조4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의 조 단위 M&A는 20172025.05.14 08:51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플랙트)을 인수해 고성장 중인 글로벌 공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삼성전자는 14일 영국계 사모펀드 트라이튼이 보유한 플랙트 지분 100%를 15억 유로(약 2조4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 공조시장 강자 플렉트플랙트는 10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가진 공조기기 업체로 가혹한 기후 조건에서도 최소한의 에너지로 깨끗하고 쾌적한 공기의 질을 구축하고자 하는 프리미엄 공조 기업이다. 플랙트는 고객별 니즈에 맞춘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라인업과 설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안정적 냉방이 필수인 대형 데이터센터 △민감한 고서·유물을 관리하1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하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2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3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코스피200 야간선물 6% 가까이 급반등…장중 850선 회복
5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6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7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
8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9
“SWIFT 두렵지 않다”… 에버노스 CEO, XRP ‘금융 혁신 핵심’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