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9 15:57
영상·보안 업체 한화테크윈이 하충훈 상무를 미국 법인장에 새로 선임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하 법인장이 미국 보안·감시 사업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9일 보도했다이에 따라 한화테크윈은 하 법인장 임명을 통해 미국의 차세대 사이버 보안, 고급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 마케팅, 운영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하 법인장은 “최첨단 제품, 기술과 서비스 등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미국 보안·감시 시장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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