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14:14
GS그룹 총수 일가 4세인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29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안건을 통과시켰다. 허 사장은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GS그룹 창업주인 고(故) 허만정 회장의 증손자이자 총수 일가 4세다.허 사장은 지난 2002년 GS칼텍스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뒤 2005년 GS건설에 입사해 재무와 경영혁신·플랜트 사업 등 여러 분야를 걸쳐 다양한 사업과 경영관리 경험을 쌓고 2019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신사업추진 실장을 맡았다. 허 사장은 해외시장개발, 수처리 사업, 모듈러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과 투자 등을 추진했다.이후 허 사장은 지난2021.01.22 06:30
GS건설이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일찌감치 준비한 미래먹거리 사업이 최근 결실을 맺고 있다. 정부의 잇따른 고강도 부동산대책과 코로나19 등 불안한 건설업황 속에서도 신사업 부문 선전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GS건설은 모듈러주택사업을 비롯해 수처리, 2차전지 재활용, 데이터센터 임대업, 스마트양식, 자산운용업 등 신사업 확대를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GS건설은 올해 1월 영국 철골 모듈러건축 전문업체 엘리먼츠, 폴란드 목조 모듈러주택 전문업체 단우드 인수계약을 맺는 등 모듈러주택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해외 선진업체 인수로 해외 모듈러 주택시장을 선점하고 각 회사의 강점과 기술2019.12.03 15:21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그룹에서 물러난 가운데 허 회장의 장남 허윤홍 GS건설 부사장이 사장 자리에 올랐다. GS건설은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회장 승진 1명,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4명, 상무 신규 선임 8명 등 총 15명 규모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GS건설 인사는 조직 운영의 큰 틀을 유지해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사업전략과 세대교체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업무 전반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역량이 검증된 임원들의 승진‧임원 선임을 진행했으며, 신사업에 적합한 젊고 추진력 있는 인재의 대폭적인 중용을 통해 조직의 활력과 역동성 강화를 도모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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