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1 09:13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공사비 4700억 원 규모의 상계2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품었다. 대우건설‧동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0일 노원구 상계동 111-206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상계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에 이은 두 번째 수주이며, 동부건설은 올해 첫 마수걸이 수주다.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은 10만842㎡의 부지에 지하8층~지상25층 아파트 22개동 총 22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조합원분 1430가구와 임대분 519가구를 제외한 251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총 공사금액은 4776억 원(VAT 제외)으2021.01.05 10:01
대우건설이 공사비 4500억 원 규모의 흑석1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내며 새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4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흑석11구역 재개발 사업은 8만9317.5㎡의 부지에 지하5층~지상16층 25개동 아파트 1509가구와 상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4501억 원(VAT 제외) 규모이다. 전체 1509가구 중 조합원분 699가구와 임대분 257가구를 제외한 553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대우건설은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의 단지명을 ‘써밋 더힐(SUMMIT the hill)’로 정했다. ‘2020.11.26 06:00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지막 ‘대어’로 꼽히는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양보할 수 없는 한판승부를 벌인다.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해외 수주가 막힌 상황에서 어느 건설사가 국내 도시정비사업 수주 부문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다. 입찰 결과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등 2개 사가 참여해 2파전의 수주 경쟁구도가 형성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GS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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