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7 09:41
대우건설은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은 지하 5층~지상 42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0㎡, 6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비규제 지역으로 오는 11월 16일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특히 84C, 84D, 108A 3개 타입은 부동산 등기 이전까지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거주 지역과 주택 소유 여부, 청약 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계약할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다. 대우건설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계약금 5%, 중도금 이자 3.5% 고정 금리를 제시해 입주민들의 자금 부2024.01.30 08:11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9일 민자사업시행사인 지티엑스씨㈜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 C노선 '인덕원역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사업비 부담과 사업 시행 등을 내용으로, 올해 인덕원역 설치 사업을 착공하고 2028년 말 개통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지티엑스씨 외에도 국가철도공단, 안양시의회, 시민단체 ‘GTX-C 인덕원 정차 범시민 추진위원회’, 관양동·인덕원동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GTX-C노선 인덕원역 설치에 뜻을 모았다.최대호 시장은 “인덕원역 추가 설치는 시의 끊임없는 타당성 확보 노력과 범시민 추진위원회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서명 운동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55만 안양시민과2024.01.26 14:12
수원역에서 출발해 인덕원역, 삼성역·청량리역(서울), 의정부역 등을 거쳐 덕정역(양주)에 이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이 착공됐다. 25일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GTX-C노선이 지나는 지자체의 시장,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2028년 개통 예정인 GTX-C 노선은 길이가 총 86.46㎞(14개 역)에 이른다.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수원역에서 삼성역(서울)까지 27분, 경기 북부까지 1시간 안에 갈 수 있어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사업은 지난해 8월 실시협약을 체결한 지티엑스주식회사가 시행한다. 민자사업으로 총사업비 4조 6084억 원이 투입2024.01.25 18:01
안산시는 25일 이민근 시장이 경기도 의정부에서 진행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의 착공식에 참석하고 사업이 본격 시작된 것에 대해 환영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고시한 데 이어 이날 공사를 본격 착수하는 착공식을 경기도 의정부시청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GTX-C노선 관련 지자체장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민의 숙원사업이자 철도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GTX-C노선의 본격 추진을 알리는 착공식을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착공에 들어간 GTX-C노선은 경기도2024.01.25 16:40
김성제 의왕시장이 "GTX-C 노선 전 구간 착공을 적극 환영한다. 의왕역 일대가 신도시 급으로 크게 변모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25일 국토교통부는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GTX-C 노선 착공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시는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시민들과 함께 참석해 그간 추진경과를 확인하고, 착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GTX-C 노선 의왕역 정차는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시는 시민들의 염원에 힘입어 국토부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추진에 따른 수요예측을 실시해 타당성을 확보하는 등 기나긴 노력을 통해 정차를 확정지었다.GTX-C가 완공되면 의왕역에서 서울 양재역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해2023.12.20 17:21
안산시는 20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티엑스씨㈜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추가정거장으로 포함된 상록수역의 설치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사업비 및 운영비를 부담하고, 지티엑스씨㈜는 공사시행 및 관리 운영권 기간 동안 운영업무를 책임진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은 총사업비 4조6084억 원(2019년 기준 불변가)을 투입해 경기도 양주시 덕정에서 수원까지 약 74.8km를 잇는 사업이다. 이 가운데 안산시는 원인자부담금 2656억 원을 부담해 금정~수원 구간의 일부 열차를 안산선으로 Y자 분기하는 방식으로 상록수역까지 운행할 예정이다.2023.08.22 17:57
안산시는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토교통부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씨노선 주식회사(가칭) 간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안산 상록수역이 추가정차역으로 포함된 실시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연내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조속히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8년 준공 및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은 총사업비 4조 6084억원(2019년 기준 불변가)으로 수도권 교통난 해소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경기도 양주시 덕정과 수원을 잇는 노선이다. 이 가운데 안산 상록수역이 추가정거장으로 포함됐으며, 금정~수원 구간의 일부 열차를 안산선2022.03.22 15:43
"소요 사업비는 2000억원에 육박한다."경기도 화성시·오산시·평택시는 22일 오산역환승센터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연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3개 지자체는 GTX C노선 연장을 위해 현재 개별 추진 중인 타당성 및 기술검토용역(화성시, 오산시-평택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노선 연장의 분수령이 되는 민간사업시행자를 비롯한 관련 기관(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과의 공동협상을 추진한다. 곽상욱 시장은 “대통령 당선인도 GTX C노선 연장을 경기도 1호 공약으로 발표한 만큼 3개시2021.06.21 12:02
윤화섭 경기도 안산시장은 21일 김철민·고영인·김남국·전해철 장관 보좌관 등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시정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 17일 GTX-C노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산 연장 운행을 사업 제안서에 포함하지 않음에 따라 이를 위한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했다. 윤 시장은 매년 4월16일을 ‘4.16세월호참사 국민안전의 날’(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건의하는 한편,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외식업 종사자, 지역아동센터 돌봄 종사자, 종교지도자 등을 코로나19 감염병 고위험군에 포함시켜2021.06.18 16:54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4조 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덕정~수원을 연결하는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GTX- C노선 사업권을 놓고 GS건설 컨소시엄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경쟁을 펼쳐왔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화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 KB GTX-C 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 등이 참여했다. GTX-C노선은 수원에서 양주 덕정까지 수도권 남북을 가로지르는 노선으로 정부 기본계획에는 수원·금정·정부과2021.01.10 15:07
추정 사업비 4조 원 이상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두고 건설업계가 수주전에 뛰어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수익형민자사업(BTO)으로 추진되는 GTX-C노선은 경기도 수원과 양주를 연결하는 광역교통사업이다. 추정 총사업비는 4조3857억 원으로, 수원역‧금정역‧정부과천청사역‧양재역‧삼성역‧청량리역‧광운대역‧창동역‧의정부역‧덕정역 등 10개 정거장으로 구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GTX-C노선 민간투자대상사업 지정 및 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 고시했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년(60개월)이며, 2026년말 개통이 목표다. GTX-C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삼성 구간은 82분에서 27분으로, 수원∼삼2020.02.28 09:50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7일 경기도, 화성시, 평택시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화성·오산·평택 연장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연장 추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청 신관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성 평택시장 등이 참석해 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은 ▲GTX C노선 화성 오산 평택 연장에 적극 협력하고, ▲경기도는 중앙부처와 협의하고 오산 화성 평택시는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원 협력하며,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을 협의한다는 내용이다. 오산시는 경기도와 화성 평택2019.02.17 12:00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3월 이후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양주~서울 삼성~경기도 수원을 잇는 C노선의 역세권 주변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인 지식산업센터가 틈새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아파트형공장'으로 불리던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입주가 증가해 기존 공장이라는 명칭 대신 지식산업센터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입주기업에 재산세 37.5%, 취득세 50% 감면이 이뤄지며 법인세는 4년간 100% 면제되는 등 세제혜택도 풍부해 사옥 마련을 위한 기업은 물론 투자수익을 노리는 수요자의 관심이 높2018.12.12 18:50
경기 수원과 양주 덕정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10개 정류장 가운데 과천역이 선설된다.김종천 과천시장은 11일 “경기도 양주와 수원을 잇는 GTX-C노선에 정부과천청사역을 신설하는 것이 확정됐다. 이번 결정으로 과천에서 양재까지 단 3분밖에 소요되지 않는 등 서울 주요 거점 지역과의 통행시간이 단축돼 과천시민의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국토교통부는 시속 180㎞의 고속 도심철도인 GTX-C노선(양주-수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오는 2021년 착공한다고 전했다.해당 노선은 양주(덕정)에서부터 청량리, 양재, 과천을 거쳐 수원에 이르는 74.2Km 구간으로, 일반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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