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0 07:43
“3년 전 고성‧속초 산불 현장을 방문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님이 ‘공군도 산불 지원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을 때 고정익 항공기 산불 진화 체계를 갖추었다면 올해 동해안 대참사는 초기에 틀어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전영윤 한국항공스포츠협회(KASA) 단장은 글로벌이코노믹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동해안 울진 산불참사가 민‧관‧군, 심지어 미군 헬기까지 총동원 되어 죽을 고생을 하며 겨우 진화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칭찬과 격려를 해 줘야 하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참사로 기록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협회는 공군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인사들을 주축으로 지난 2007년 발족했다. 21세기국가항공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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