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13:23
SK그룹의 베트남 투자 행보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계기로 제약 부문으로 확장되고 있다.베트남 경제전문지 CAFEF는 29일(현지시간) SK그룹의 베트남 투자 자회사 SK인베스트먼트 비나Ⅲ가 현지 제약사 ‘이멕스팜(Imexpharm, 이하 IMP) 주식 1232만주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IMP 보유 전체 주식의 24.9%에 해당한다.외신은 SK의 IMP 지분 매입은 SK인베스트먼트 비나Ⅲ의 파트너인 현지 투자사 드래곤 캐피털(Dragon Capital)을 통해 이뤄졌다고 전했다.드래곤 캐피털은 이미 IMP 주식 1300만주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SK의 주식매입 자금 대부분을 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증권거래소(VSD)에서 이번 주식거래는 진행됐고, 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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