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0 10:29
대림산업이 건설업계 최초로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를 활용한 안티 바이러스 환기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10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에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 광촉매 모듈을 탑재해 바이러스를 제거한다. UV LED는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부작용은 적은 대신 살균 효과는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 환기시스템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시험결과 부유바이러스 저감률 99.9%, 부유세균 저감률 99.5%, 오존 발생농도 0.009ppm 등의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안티 바이러스 환기시스템 적용으로 환기부터 초미세먼지와 바이러스 제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2019.09.04 12:00
각종 혁신제품으로 글로벌 가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의 생활가전 기술 진화의 끝은 어디일까. LG전자는 생활가전의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UV(자외선, Ultraviolet) LED 살균기능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현재까지 냉장고, 정수기, 가습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일부 품목에 UV LED 살균기능을 적용했다. 회사는 이를 세탁기, 스타일러, 광파오븐 등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국내 가전업체 가운데 UV LED 살균기능을 생활가전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LG전자에 따르면 UV LED 살균기능은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곳에 화학물질 대신 자외선을 쐬어2018.09.12 05:00
서울반도체 계열의 센서일렉트로닉테크놀로지(SETi)가 경쟁사인 볼브·퀀텀에그가 자사의 기술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ETi는 볼브와 퀀텀에그가 판매하는 자외선(UV) 발광다이오드(LED) 살균장치가 자사의 특허 6개를 침해했다며 미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소송에 승리하면 유리한 입지조건과 판매량 증가가 보장된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서울바이오시스가 앞서 SETi 경영권을 확보한 만큼 소송 결과에 따라 향후 서울바이오시스의 영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다.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장치로 기존 램프에 비해 효율이 좋고 수명이 길어 정수기·공기청정기·에어컨 등의 살균·정화 장치로 활용되2018.06.28 10:34
LG이노텍이 일본에서 UV LED 알리기에 나섰다.LG이노텍이 최신 UV LED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UV LED 포럼을 27일 일본 도쿄 교바시 트러스트 타워에서 개최했다.학계를 비롯해 가전, 제조설비, 의료 등 현지 업계 전문가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된다. 박종석 사장은 인사말에서 “UV LED는 우리의 삶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혁신 제품”이라며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2018.06.14 09:00
LG이노텍이 고품질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 브랜드 ‘InnoUV(이노유브이)’를 출시했다. 세계 최고 기술력에 브랜드 파워를 더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LG이노텍은 이 회사 UV LED 전 제품을 ‘InnoUV’로 통칭하고 별도 제작한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UV LED를 사용한 완제품에도 이 브랜드 로고 부착을 허용할 방침이다.InnoUV는 혁신을 뜻하는 이노베이션과 자외선을 의미하는 UV의 합성어다. ‘LG이노텍의 혁신 UV 기술을 담은 LED’라는 의미를 담았다. LG이노텍은 작년 세계 최고 광출력 100mW(밀리와트) UV-C LED 개발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UV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에 론칭한 브랜2018.05.30 09:37
LG이노텍이 중국에서 UV LED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LG이노텍이 2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서 UV LED 포럼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중국 가전과 위생, 의료, 제조설비 등 현지 업계 관계자만 700여 명이 참석했다.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된다.LG이노텍은 중국을 UV LED 잠재 수요가 가장 큰 시장으로 보고 해외 포럼의 첫 무대로 삼았다.박종석 사장은 인사말에서 “UV LED는 우리의 삶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혁신 제품”이라며 “산업 생태계가 빠2018.05.03 10:47
LG이노텍이 독보적인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 경쟁력을 앞세워 미국과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LG이노텍은 오는 7~9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UV 박람회 ‘라드텍(RadTech) 2018’에 참가한다. 이어 29일에는 중국 선전에서 UV LED 포럼을 직접 개최한다고 밝혔다.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된다.LG이노텍은 라드텍 2018에서 용도에 따라 UV 파장과 광출력을 최적화한 30여 종의 LED 패키지를 선보인다. 365~415나노미터(nm) 파장의 UV-A, 305nm UV2017.05.02 18:20
LG이노텍(대표 박종석)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국제조명전시회(LFI, Light Fair International) 2017’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LG이노텍은 북미 최대 규모의 이 조명 전시회에서 독자 개발한 차별화된 첨단 LED 기술제품을 대거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이노텍은 이 전시회에 고출력, 고신뢰성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조명업체들에 기술력을 과시할 계획이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UV(ultraviolet rays) LED와 조명용, 차량용 LED가 전시의 핵심이다. 이 전시회에는 약 550여개 조명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참관하는 업계 종사자만 약 3만명에 이른다. 행사에서는 최신 조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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