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8 10:14
2019 여자월드컵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과 퀴라소의 킹스컵 결승이 주목을 끌고 있다.트남 퀴라소는 8일 오후 킹스컵 결승에서 정면 결돌한다. 킹스컵은 태국이 주관하는 국제 축구 대회이다. 1968년부터 매해 열려왔다.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대표팀 8팀이 참여해서 겨루던 제법 큰 대회였다.한국은 1969년 2회 대회에 처음 참가하여 우승했다. 1969~71, 73~75년 대회를 연속 우승했다. 1977년 대회부터 박정희 대통령이 주관한 박스컵에 열중하면서 킹스컵에는 2진급 및 군인팀이나 실업팀을 내보냈다.2012년 한국 U-23 대표팀이 참가하여 태국, 덴마크 실업대표팀, 노르웨이 2군팀을 제치고 우승했다. 2015년에도 한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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