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이렌’은 의문의 사망 사건을 추적하는 보험조사관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릴러 장르 드라마로, 보험사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드라마는 지난 3월 2일 첫 방송됐다.
NH농협생명은 보험사기가 보험산업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관련 소재를 다룬 콘텐츠 제작에 협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작 지원은 보험사기 예방과 보험산업의 건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NH농협생명은 보험사기 대응 강화를 위해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SIU(보험사기조사) 조직을 운영하며 의심 거래 모니터링과 현장 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험사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