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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임금님표 이천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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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임금님표 이천쌀’ 전달

1일 이천시의회 의원들이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임금님표 이천쌀’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1일 이천시의회 의원들이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임금님표 이천쌀’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의회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의원들은 2일까지 이틀간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쌀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입소 어르신,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의원들은 “홀로 외롭지 않도록 곁을 지켜주는 것, 그것이 명절의 진정한 의미”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서 시의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그 자체로 풍요와 정성을 상징한다”며 “한 톨 한 톨의 쌀이 모여 풍성한 밥상이 되듯 시민들의 마음도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이천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전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지역에서 난 쌀로 이웃을 돕고 다시 공동체에 환원한다’는 상생의 의미를 담아 임금님표 이천쌀 10kg 63포를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