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의원들은 2일까지 이틀간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쌀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입소 어르신,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의원들은 “홀로 외롭지 않도록 곁을 지켜주는 것, 그것이 명절의 진정한 의미”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서 시의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그 자체로 풍요와 정성을 상징한다”며 “한 톨 한 톨의 쌀이 모여 풍성한 밥상이 되듯 시민들의 마음도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이천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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