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억 원에서 1억 원으로 대폭 삭감
이미지 확대보기계약 조건은 1년, 연봉 1억 원이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저를 선택해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스프링)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뒀다. 2026시즌에도 한화가 다시 높이 날아오르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 구단은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작년 정규시즌 성적은 111경기에 나와 타율 0.288, 홈런 1개, 50타점이다.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었으나 이날 FA 선수들 가운데 가장 늦게 행선지가 정해졌다.
한화가 2026시즌을 앞두고 강백호를 kt wiz에서 FA로 데려오면서 지명 타자 자리가 겹치는 손아섭의 입지가 줄었다.
손아섭의 연봉은 지난 시즌 5억 원에서 1억 원으로 대폭 삭감됐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속보] SKT, 영업익 전년比 41%감소…현금배당도 안하기로 '결정...](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205155655075203d7a510102221147214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