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표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정부 합동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환경오염 저감 성과를 낸 기관·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쾌적한 환경 구현’ 이행 여부가 핵심 평가 기준이다.
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수질 보호를 위해 대기 및 폐수 배출사업장 1,728개소를 전수 조사·점검하며 관리 체계를 강화해왔다. 그 결과 2024년과 2025년 두 해 연속 해당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경기도 역점사업인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서 전체 123개소 중 46개소를 확보해 도내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배출사업장 관리 부문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과 대기 배출시설 유지관리 사업을 확대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기술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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