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를 시청하신분들은 이수정 교수를 한번이라도 봤을 것이다.
이 교수의 눈은 검찰 수사관처럼 매섭다.
이수정 교수는 18년째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하고 있는데 출연료도 궁금하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받을 생각이 없다"고 분명한 어조로 말했다.
영화 ‘재심’의 소재가 된 이야기가 2008년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약촌 오거리 살인사건이다.
이 교수는 당시 사건에 대해 개인 의견이 진상을 규명하는데 일조했다고 한다. 시청자들은 "이 교수의 의견을 보면 제2의 수사관 역할 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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