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인 가격인상과 드라이버에 대한 부당대우 등 관행 시정요구
이미지 확대보기중국당국의 대형 인터넷기업에 대한 단속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정부계 중국교통신문망 등에 따르면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과 교통운수부 등 규제당국이 이날 트럭공유기업 만방그룹(満幇集団)과 훠라라(貨拉拉) 등 운송서비스업을 하는 기업도 포함한 10개사의 경영간부를 불러모아 드라이버의 이익을 침해하고 운송데이터의 독점을 계속하는 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중국내 인터넷기업의 영향력이 확대를 맞아 중국당국이 대응이 온라인 수송분야에까지 확대되고 있는다는 점이 이번 회의에서 확인됐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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