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러시아 프리마미디어에 따르면 문성욱 KT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올레그 휴메뉴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시 관계자 등과 만나 스마트 시티 관련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KT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스마트 시티 구현 사업에 참여해 헬스케어, 관광 분야 건설을 진행한다. 이번 만남은 스마트시티 건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KT는 2018년 연해주 주정부와 '스마트시티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KT와 연해주 주정부는 에너지·보안·교통·안전·스마트팜 등 KT의 스마트 시티 사업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