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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랭킹] 넥슨 '메이플 키우기' 구글 매출 1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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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랭킹] 넥슨 '메이플 키우기' 구글 매출 1위 복귀

로얄 매치·가십하버 매출 톱10 진입
2026년 2월 28일 정오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 게임을 나타낸 표. 화살표와 숫자는 21일 대비 순위 변동을 표기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2026년 2월 28일 정오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 게임을 나타낸 표. 화살표와 숫자는 21일 대비 순위 변동을 표기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

넥슨의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복귀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메이플 키우기는 25일을 기점으로 구글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이후 약 2주 만에 매출 1위에 복귀했다.

넥슨은 지난달, 메이플 키우기의 확률 표기 논란에 공식 사과하고 이용자 전원에게 전액 환불의 기회를 제공했다. 논란에 대한 빠른 대처로 이용자 수를 지키는 데 성공,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메이플 키우기가 1위에 복귀함에 따라 펀플라이 '라스트 워: 서바이벌'이 매출 3위로 내려왔다. 드림게임즈의 '로얄 매치', 마이크로펀 '가십하버' 등이 새롭게 매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매출 9위 플로레 게임 '라스트 Z'와 10위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는 28일 기준 각각 매출 11위와 15위에 자리 잡았다. 12위는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13위는 호요버스 '원신', 14위는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차지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