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에 따르면 쿡은 애플 CEO 자리에 오르면서 스톡옵션 약 500만 주를 10년에 걸쳐 받기로 했으며 이 계약에 따라 최근 500만주를 받은 뒤 처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쿡 CEO는 그동안 9차례 옵션을 행사했고 이번이 마지막으로 애플 주식 500만주 매도로 7억5000만 달러(약 8802억 원)를 취한 것으로 추산됐다.
애플 주가가 S&P 500 지수 종목 가운데 수익 상위 3분의 1에 속하면 전액을 받는 게 당초의 조건인데 이 조건은 이미 달성됐으므로 전액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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