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대책에 허점 노출 등 강한 비판 이어져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 시스템이 또다른 형태에서의 개인정보 추적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라는 프라이버시 지지자들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받자 애플이 한발 물러선 모양새다.
애플은 지난 8월초 아동보호와 위법포르노 근절을 목표로 해 이같은 기능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발표했지만 발표 직후부터 중요한 프라이버시 대책에 허점을 만들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에 직면했다.
애플은 회사 외부에 시스템을 감독하는 관리자를 두는 등 수주간에 걸쳐 우려을 불식시키려고 했지만 비판의 목소리는 강하게 이어졌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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