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재미, AI 요소를 결합한 대표 상품···누적 개설 계좌 410만 좌
저축 과정에 재미를 부여하는 다양한 기능들로 MZ 세대에게 인기
저축 과정에 재미를 부여하는 다양한 기능들로 MZ 세대에게 인기
이미지 확대보기2019년 12월에 선보인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실물 돼지 저금통을 재해석해 모바일로 구현한 상품이다. 계좌 속 잔돈을 자동으로 저축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누적개설 계좌수는 410만좌에 달한다.
이런 인기 요인에 대해 카뱅 측은 소액 저축이라 부담 없고, '프레츨 한입', '떡볶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등의 아이템 이미지를 통해 저축액을 유추해보는 점을 꼽았다. 또한 실제 저금통처럼 쌓인 저축액을 '엿보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는 기능이 저축 과정에 재미를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2020년 3월에 추가된 '자동모으기' 기능은 고객의 저축습관을 더욱 공고히 해줬다. 실제 저금통으로 저축하는 고객의 50.4%는 자동모으기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저금통은 저축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과 저축 과정에 중점을 둔 서비스로, 특히 MZ세대에게 인기가 높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재미있고 유용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혜택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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