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내항1 8부두 재개발사업’ 위해 '맞손'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업무협약은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인천항 내항1 8부두를 해양관광·문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상호 업무분담을 통한 공동협력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인천항만공사는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부지를 조성하고 시행하게 되며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는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 인 허가 등 각종 행정·재정지원·도시계획 지원을 담당한다.
공사는 작년 8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해양수산부와 실시 협상을 통해 올해 1분기 사업 시행자 지정을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기본업무협약을 통해 내항 1 8부두 재개발사업의 성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정부와 인천시가 도시계획·재정지원을 통해 재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것"이라고 전했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