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디즈니의 메타버스 전략을 담당할 임원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부서를 이끌었던 마이크 와이트다.
그는 앞으로 디즈니의 차세대 스토리텔링 및 소비자 경험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부임하여 메타버스 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체펙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거의 100년동안 우리는 기술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어서 엔터테이먼트를 재정의했다. 이번에는 관객이 우리의 이야기를 경험하고 참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할 것”이라며 메타버스에 대한 디즈니의 발전 방향과 기대를 전했다.
와이트는 메타버스에 대한 일의 우선 순위를 지정하고 자원을 할당하는 직무를 맡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임원을 포함할 태스크 포스를 만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월트디즈니는 자사의 OTT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를 내년까지 42개 국가에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뉴욕증시] '파월 수사' 논란 속 3대 지수 하락](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406504109868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