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의 축사에서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며 학교 내 금융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도 부위원장은 "금융상품 구조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기대수명 증가로 노후 대비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금융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금융 교육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내 금융교육을 강화하겠다"면서 "학생들이 실생활과 연계된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미래에 올바른 금융 생활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개정 교육과정에 금융 관련 내용을 대폭 보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