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원조', 방탄조끼용 4등급 탄도판 200세트 발송 등 근황 전해
이미지 확대보기페도로프 장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원조'는 방탄 조끼용 200세트를 발송하는 등 최전방 군인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17일 페도로프 장관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는 좋다. @_AidForUkraine 방탄조끼용 4등급 탄도판 200세트가 발송되었다. 더 나은 장비를 갖춘 군인들—우크라이나 승리의 더 빠른 날'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색깔의 방탄조끼용 4등급 탄도판이 실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지 며칠 만에 블록체인 서비스 에버스테이크(Everstake) 및 암호화폐 거래 회사 FTX와 협력하여 분산형 자율 조직(DAO)인 우크라이나 원조(Aid for Ukraine)에 국방 노력을 위한 암호화폐 수집을 승인했다.
FT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3월 19일 기준 1억 달러 이상 모금된 암호화폐에서 절반 이상을 방탄조끼, 식량배급, 헬멧, 의료용품 등에 썼으며 이는 미래의 기부자들을 저지하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비살상 장비에 자금을 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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