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프존카운티 무주에서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방식으로 진행한다. 1라운드에는 총 60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상위 40위까지 선수가 2라운드에 진출, 1500만원의 우승상금과 트로피를 놓고 챔피언 자리를 경쟁한다.
지난 3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해 1차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한 심지연(20)의 더욱 탄탄해진 실력이 기대된다. 2021시즌 GTOUR 대상 포인트와 상금 랭킹 1위에 빛나는 홍현지(20)와 지난해 2, 3차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을 기록하며 상금랭킹 2위에 올랐던 한지민(24)의 양보 없는 샷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또 지난 경기에서 10언더파를 적어내며 3위를 차지한 장소희(20)와 2021시즌 GTOUR 대상 포인트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린 정선아(31) 등 쟁쟁한 프로들의 플레이도 눈여겨볼 만하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