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패키징 솔루션' 활용해 SME사업자 발굴·지원
상품 유통 및 소비 과정서 발생하는 폐기물 최소화 기여
상품 유통 및 소비 과정서 발생하는 폐기물 최소화 기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SK케미칼의 '지속가능 패키징 솔루션(SPS)'을 활용해 제품이나 용기를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려는 SME사업자를 함께 발굴하고, 선정된 파트너를 대상으로 금형 제작 및 네이버쇼핑을 통한 프로모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품의 유통 및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고, 나아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가 생산부터 재활용 단계까지 선순환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게 양사의 계획이다. 이외에도 양사는 SME 대상의 ESG 교육 프로그램 등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SK케미칼의 SPS는 플라스틱 순환 생태계를 잇는 핵심소재로, 재생원료를 사용한 소재와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력은 SK케미칼의 플라스틱 순환생태계 플랫폼 '이음(EUUM)'의 서비스를 통해 추진돼 SPS 활용 제품 제안, 디자인 협업 서비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소미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nk254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