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미분양 물량 연초 대비 37% 감소
이미지 확대보기이와 관련해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데다 신규 분양 공급이 줄면서 내 집 마련을 위한 차선책으로 미분양 주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실제 최근 iH가 10월 무순위(사후)로 공급한 청라웰카운티 19단지(2차)는 21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미 준공된 아파트로 현 상태 그대로 계약하는 조건이지만, 최초 분양 당시의 분양가격 공급 및 청약 통장을 사용하지 않는 점에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사가 9월 분양한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총 1458세대 공급에 1만6697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국민주택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0.2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신규 공급 아파트의 분양가 상승, 전국적인 인허가와 착공 실적의 감소 등으로 향후 분양 시장에 나올 아파트 공급 물량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앞으로도 민간 분양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공공분양에 지속적인 수요자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iH는 지난 9월 26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공공택지 전매제한 완화 및 인허가 인센티브 등 관련 정책을 면밀하게 검토 중이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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