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동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와 안양동 ‘만안초등학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결과는 유 의원이 지난 2월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로부터 접수한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2025년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에는 경기도 내 총 35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안양·과천 지역에서는 만안초등학교와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두 곳이 포함되는 성과를 내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3층에 위치한 학교도서관을 1층으로 이전·재정비해 학생들은 물론 지역민들도 함께 쾌적하고 열린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유 의원은 “교육을 향한 안양 시민들의 염원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더욱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쏟겠다”며 “주민들의 민원사항 역시 작은 것 하나 소홀함 없이 해결책을 모색해, 결과로 보답하는 힘이 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휘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k8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