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장 후보에 권용원·손복조·황성호 최종 선정…3파전 확정

기사입력 : 2018-01-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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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대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후보자로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최종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권용원 사장, 손복조 회장, 황성호 전 사장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후보에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사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최종 선정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 지원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한 결과, 4대 회장 후보자로 권용원, 손복조, 황성호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 내달 3일 임기가 만료되는 황영기 회장의 후임 선임을 위해 지난 12월 이사회에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2주간 후보자 공모와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이날 확정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오는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임한다. 차기 회장의 임기는 내달 4일부터 오는 2021년 2월3일까지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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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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