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CEO] 짐로저스 누구? 김정은 초청 북한 간다. 뉴욕증시 투자귀재 다우지수 수익률 4000% … 코스피 코스닥 남북경협주 원달러환율 조심

기사입력 : 2019-02-12 08:18 (최종수정 2019-02-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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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짐로저스 누구? 김정은 초청 북한 간다… 뉴욕증시 투자의 귀재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추천 종목 100선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 김대호 소장/ 경제학 박사] [인물] 짐로저스 누구? 코스피 코스닥 추천 종목은… 김정은 초정 북한 방문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투자포인트
짐 로저스가 김정은으로 부터 초청을 받아 북한 방문을 한다.

짐 로저스는 미국 뉴욕증시에서 할약하던 투자전문가이다.

짐 로저스는 본인 스스로 조지 소로스와 퀀텀펀드를 공동으로 창립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조지 소로스는 퀀텀펀드를 만들 때 짐 로저스를 직원으로 데리고 있었을 뿐이라고 해명한 적이 있다.

짐 로저스는 1942년 10월 19일생이다. 올해로 73세이다.

미국 앨러배마주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땅콩을 팔았다.

야구장에 팬들이 남기고 간 빈 병을 주워 그 빈병으로 돈을 모은 일화는 유명하다.

미국 예일대 역사학과와 옥스포드 발리올 컬리지 대학원에서 철학, 정치 그리고 경제학 등을 공부했다.

1969년부터 주식투자에 나서 약 10년 동안 4200%의 수익률을 거두었다.

서른 일곱에 은퇴한 후 여자친구와 함께 BMW 오토바이를 타고 전세계를 여행한 일화가 있다.

그가 세운 회사로는 RICI가 있다. 1998년 출범한 RICI는 원자재 지수로 유명하다.

RICI가 작성하고 있는 원자재 지수는 ELEMENTS라는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지수는 ETN에 정식으로 상장되어 있다.

현재는 두 딸의 아버지로 은퇴 후 싱가포르에서 거주하고 있다.

<짐 로저스의 투자 어록>

성공한 투자자는 사실 대부분의 투자기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좋은 투자처에 집중해야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상승장에서는 아무나 돈을 벌 수 있다. 자신이 똑똑해서 수익을 냈다고 착각하지 마라.

내가 산 종목이 우연히 폭등하는 행운을 바라지 말고 공부를 통해 그런 종목을 미리 발견하라.

채권이나나 주식보다 원자재가 좋은 투자처다.

원자재 중에서는 농산물이 최고다.

21세기는 아시아 그중에서도 중국의 세기가 될 것이다.

2017년 8월 KBS 명견만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짐 모저스는 이 명견만리에서 "한국은 더 이상 투자 매력 없다"라고 했다.

소수 재벌에게 자본과 권력이 집중돼 관료적이고 폐쇄적이어서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코스피 코스피 원달러환율에 악재가 되는 발언을 잇달아 내놓았다.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로 '과도한 규제'와 '재벌의 경제력 집중'을 들었다.

2018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는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향후 10~20년간 북한과 한국이 중국,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올해는 오늘밤 김제동에도 출연했다.


김대호 소장 /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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