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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코리아, ‘메비우스 LBS 옐로우 3㎎’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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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코리아, ‘메비우스 LBS 옐로우 3㎎’ 신제품 출시

입 안 담배 냄새 줄여주는 ‘메비우스 LBS 옐로우’, 인기에 힘입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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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I 코리아
글로벌 담배 제조사인 JTI 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담배 브랜드인 메비우스(MEVIUS)에 입 안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BS(Less Breath Smell) 기술을 결합한 신제품 '메비우스 LBS 옐로우 3㎎'을 전국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선보인 '메비우스 LBS 옐로우 1㎎' 제품과 동일한 라인의 제품으로 '메비우스 LBS 옐로우'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출시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비우스 LBS 옐로우'는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캡슐 담배로 스윗티핑이 더해져 독특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 미주·아프리카·유럽에서 선별된 최상의 담뱃잎을 사용해 메비우스 고유의 부드러운 맛과 깔끔하고 상쾌한 향을 동시에 선사한다는 것이다.

JTI 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메비우스 LBS 옐로우 1㎎의 특징은 유지하면서 보다 높은 타르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메비우스 LBS 옐로우 3㎎'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메비우스 LBS 옐로우 3㎎'의 소비자 가격은 4500원 (타르/니코틴: 3.0㎎/0.2㎎)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