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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맛의 최고봉 완성 가능성 생활의달인 크루아상?... 퇴근 시간 직장인들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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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맛의 최고봉 완성 가능성 생활의달인 크루아상?... 퇴근 시간 직장인들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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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화면 캡쳐
최근 전파를 탄 SBS ‘생활의달인’에서 크루아상 달인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당기게 하고 있다.

크루아상 달인이 손님을 끄는 비법은 소금반죽을 적절히 해 감칠맛나는 빵을 만드는 것이다.

소금반죽이 적절히라고 하면 쉬운 것 같지만 오랜세월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달인은 “소금으로 짠맛과 쓴맛을 확실히 잡아줘 감칠맛과 단맛을 가미해준다”고 말했다. 퇴근 시간이면 직장인들이 빵을 사려고 장사진을 이룬다.

이곳을 자주 찾는다는 최용선씨는 "빵이 입에 들어갈때 느낌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서울 종로구 율곡로에 위치한 ‘솔트24’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