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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배우 유호정과 '훼라민퀸'이 함께한 '훼라민큐' 신규 광고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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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배우 유호정과 '훼라민퀸'이 함께한 '훼라민큐' 신규 광고 방영

동국제약이 '훼라민큐'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유호정을 발탁한 후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사진=동국제약이미지 확대보기
동국제약이 '훼라민큐'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유호정을 발탁한 후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배우 유호정을 '훼라민큐'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훼라민퀸' 등 일반인 모델들과 함께 촬영한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일반의약품인 훼라민큐는 여성갱년기 치료제다. 이 시장 11년 연속 판매 1위(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제품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복합성분으로 여성 갱년기 신체∙심리적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동국제약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사랑받고 있는 유호정을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 유호정의 성실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훼라민큐 브랜드에 부합함에 따른 결정이다. 특히 유호정은 훼라민큐의 일반인 모델인 4기 훼라민퀸 이진아 씨와 한은하 씨와 함께 광고를 촬영했다.

광고는 '갱년기엔?' 이라는 질문에 유호정이 '훼라민큐'라고 말하며 시작한다. '땀도 안 흘리고, 매일 꿀잠 자요'와 '엄마! 더 활기차보여!' 등의 대사로 훼라민큐 복용 후 출연자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일상 속에서 갱년기를 극복해 가는 중년 여성들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다룬 이번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