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C녹십자의료재단은 그라노스틱 진단 센터(Granostic Diagnostic Center)와 지난 6일 체결한 협약에 따라 인도네시아 전지역에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라노스틱 진단 센터는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인 수라바야에 기반을 둔 진단검사기관이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기존 파트너 국가인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을 포함해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올해 상반기에만 8건의 해외 수탁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공격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인도네시아 계약 체결은 재단의 주요 해외사업 지역인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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