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감기약 ‘판피린’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이미지 확대보기판피린 캐릭터인 두건을 두른 소녀 이미지는 현대적인 스타일로 변경하고, 브랜드 대표 컬러 빨강, 파랑, 골드 3색 컬러에 각각 보호/생명력, 치유/신뢰, No.1 브랜드란 의미를 부여했다. 또 대표 자음인 ‘ㅍ’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삽입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판피린은 유통 과정에서의 운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웃박스 포장단위도 변경했다. 기존의 30병*9케이스에서 30병*6케이스로 변경해 박스 무게를 6.5kg 가량 감소시켰다.
◆동국제약, 가글형 구내염 치료제 ‘오라센스액’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오라센스액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발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손쉽게 구내염 치료가 가능하다. 또 무색소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민트향을 첨가해 가글 후 산뜻한 사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메디톡스, 신입·경력사원 모집…23일까지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총 70여명의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입사원은 기 졸업자 혹은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경력직은 유관 업무 경력 보유자여야 한다.
지원 기간은 오는 23일 자정까지다. 메디톡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별 합격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되며, 내달 초 서류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실무 및 임원 면접을 거쳐 12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GC녹십자, ‘2022 서울달리기 SEOUL RACE’ 협찬
이미지 확대보기GC녹십자는 참가자 전원에게 자사의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제품 ‘올게인 오가닉 프로틴 바닐라맛’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올게인 포토부스 운영 ▲응원 스포츠 타올 선착순 2,000명 증정 ▲올게인X서울레이스 타투스티커 선착순 2,000명 증정 등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미헬스케어, MZ세대 맞춤형 건강기능음료 ‘화싹’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오랜지 맛의 액상이 담긴 뚜껑 위에 정제가 있어 함께 복용할 수 있다. 액상에는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이 고함량으로 들었다. 한미헬스케어는 MZ세대들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MZ세대 맞춤형 제품’으로 화싹을 키울 계획이다.
◆JW중외제약, 디어젠과 AI 활용 신약 개발 공동연구
이미지 확대보기DEARGEN iDears는 기존 약물에 대한 최적의 적응증 탐색뿐만 아니라 신규 약물 발굴 및 디자인, in-vitro 약효 검증 등 신약개발 초기 연구 단계를 인공지능으로 단축시켜주는 플랫폼이다. JW중외제약은 앞으로 자체 신약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텍들과의 연구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듀켐바이오, PET 전립선암진단 방사성의약품 ‘FACBC’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FACBC는 2016년 미국식품의약국과 2017년 유럽의약품청 인증을 각각 받아, '악슈민'(Axumin, fluciclovine F-18)이란 제품명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먼저 선보였다.
FACBC는 전립선암 치료 후 혈중 전립선 특이항원(Prostate Specific Antigen, PSA) 상승으로 인해 전립선암 재발이 의심되는 환자의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에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현재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약 19만6000명 환자에게 적용될만큼 유효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듀켐바이오는 지난 2019년 일본 니혼메디피직스사(이하 'NMP')와 FACBC에 대한 라이센스 도입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시장 진입을 위해 상호 전략적 협력을 펼쳐왔다. 그 첫 결과물로서 국내 허가를 위한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으로 선보였다.
◆가송재단-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신영수 서울의대 명예교수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신영수 명예교수는 동아시아 국제 보건의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50여년간 국내 및 국제 보건 증진에 공헌한 신 교수는 제 2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역임하며 현재 심평원의 토대를 닦았으며, 2009년부터 10년간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총장으로 활동하며 서태평양 지역의 보건의료교육 및 제도의 발전을 주도했다.
◆넛지헬스케어 ‘팀워크’, 뇌전증 인식 개선 건강 챌린지 성료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챌린지는 앞서 진행한 1차 챌린지에 대한 호응에 힘 입어 9월 19일부터 2주 간 2차 챌린지로 진행됐다. 2차 챌린지에는 총 21만 명이 참가해 누적 걸음 수 505억 보를 기록하며 1차 챌린지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팀워크 챌린지 하루 목표 걸음 수인 8000보, 그리고 최종 목표 걸음 수인 10만4000보를 완수한 참가 인원은 7만 명에 달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