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JP모건서 APAC 트랙 발표기업 참가
오는 2028년까지 매출 9000억 원 목표
오는 2028년까지 매출 9000억 원 목표
이미지 확대보기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최고경여자(CEO)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판매와 전략적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연매출 9000억 원 달성을 기대한다”며 “특히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 시장에서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말했다.
휴젤은 지난 202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한 뒤 현지 유통 파트너사 베네브와 지난해부터 본격 미국 판매를 개시했다. 올해는 기존 파트너사 유통과 직접 판매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판매’에 돌입해 수익성을 끌어올려 안정된 매출과 점유율 확대에 시동을 건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국 내 시장점유율을 오는 2028년까지 10%, 2030년에는 14%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 휴젤은 톡신, HA필러 등 기존 주력 제품들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돌입한다. 특히 기술 도입 및 제품 공동 판매 등 전략적인 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스킨부스터 중심 시장 수요에 대응해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에스테틱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11% ↑](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특징주] 삼성전자, TSMC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강세...52주 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1161005380722544093b5d4e2111737104.jpg)











